현재 28주로 배가 많이 나왓어요.
아직 결혼안한 친구들이 대부분이구요
그래서 그런지 만나기만하면
신기해 이러면서 배를 막 만져요;;
문제는 배를 만지다보면 대부분이
털난부분까지 만집니다ㅠㅠ..
모르고 만지는거긴 한데.. 기분이 뭔가 나쁘달까요
또.. 만져봐도 되냐고 하면 만져보라고 하는데
다른친구들 만나면 만져본친구들이 못만져본 친구들한테 먼저 만져보라고 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어머니는 말도없이 배를 쓱쓱 돌려서? 만지고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만지는데 진짜 싫어요...
임산부라서 세상 예민한건지ㅠ
다른분들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