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이 10월 달인데 친구들과 동생이 모여있는 단톡방에 제가 "내일 생일이니까 생일선물 줘라"라고 말했슴니다.
그러자 중3 때 부터 알던 친구가 "내가 너한테 왜주냐"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중3부터 알던 친구한테 내가 작년에 50000원어치 생일 선물 사줬습니다. 근데 겨울 쯤에 코트가 필요하다길래 피팅 한번 한 코트가 있다하니 친구가 자기한테 팔아달라길래 원가 이하로 팔아줬습니다.
그리고 설날에 돈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기간이 지날 수 록 안주는겁니다. 그리고 저만 보면 얘기하려고 해도 피하는겁니다. 그 사이에 있던 제 생일에는 당연히 내 생일선물을 받지 못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그 친구와 관계가 괜찮아져서 달라고 단톡방에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안준다고 하다 욕까지 하길래 제가 갠톡으로 동생들도 있는데 왜 욕을 하냐고 가오 부리냐고 왜그러냐고 하니까 주기 싫다고 니한테 받은게 없는데 왜 주냐고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길게 저 이야기와 줘야하는 이유를 이야기 해줬습니다. 그러자 또 욕하면서 자기는 착하게 말하려는데 왜 이런말을 하냐며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카톡을 안읽고 있다가 얘기가 끝났는데 다음날 그 친구의 친구가 문자로 이렇게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월요일 날 상황 조사 후 이번주 목요일 날 학폭위가 열린다는데 저는 지금 가해자인 상태입니다.
저의 잘못도 있는걸 알지만 그 친구와 저는 쌍방인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