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시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확인하고 메일도 확인 할 수있는 시대인데요~
언제 올지도 모르는 메일을 마냥...책상앞에서 기다릴수는 없겠죠??
휴식을 취하거나 반신욕을 즐기면서 음악도 듣고 메일도 확인 할 수있는 "Tinkling"
Lufdesign이라는 곳에서 선보인 컨셉 제품으로
풍경(Wind Chime)에서 모티브를 얻은 "Tinkling"이라는 제품입니다.
처마에 매달린 풍경처럼 은은한 소리만 내는 것이 아니라
이메일 수신을 확인 할 수 있는 제품라고 하네요~
풍경 컨셉 답게 우선 소리로 알려주구요~
꼬리의 컬러가 변화하며 디스플레이에 메시지를 표시해 준다고 합니다.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722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