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그만큼 지금 심정이 답답하네요.. 제목이 보고싶다 이긴한데 사실 막 보고싶다거나 그런건 아녜요 안부라도 알고싶네요..
제 소개를 하자면 압량초등학교를 다녔던 96년생 경산에서 거주하는 남자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최근에 꾼 꿈때문입니다.
초등학생때 알고 지냈고 초등학생때의 친분이 전부인 친구가 있어요 이름은 밝히기 곤란할거같아서 초성만 남기고 계속 그 친구라고 할게요 그 친구 이름은 ㅊㅎㅁ이에요.
꿈 얘기를 하자면 식당 같은곳에서 그 친구와 마주치고 인사하고 얘기나누고 안부를 묻고 그게 다에요 사실 꿈만보면 별거 없죠 근데 꿈 깬뒤가 문제더라구요 그 꿈을 꾼뒤로 일이 잘 안잡히고 멍할때가 많습니다. 한 번 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잘 지내는지 안부도 궁금하더라구요.
근데 찾을 방법이 없네요. 볼 방법도 안부를 물을 방법조차두요. 제가 무력하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아무런 방법이 없으니까 그런 생각도 드네요. 찾아달라는 부탁은 아니에요.. 누군가가 찾아줬음 하는 바람에 초성이랑 학교 이름을 남기긴 했어요. 근데 그냥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싶네요. 두서없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복잡하거든요 문제풀이도 아닌데 되게 복잡해서 심란해지네요. 이만 글 줄일게요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