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판올리는건 처음인데 너무짜증나서 올려요
어이가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오늘 신발을 살려고 범계역 로데오거리에 갔음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신발이 있어서 신발을 사려고 들어갔는데
신발가게는 불이켜져있는데 3-4분이 지나도록 점원이 안옴
점원이 잠깐 화장실 갔나보다 싶어서
가게밖에 나와서 다른곳에 좀 들렸다가 그신발가게에 다시방문함
다시 방문했는데 거기들어가서도 2-3분이나 지나서
남자 점원이 옴
나는 점원한테 저 신발좀 볼수있냐고 물어봄
신발을 높이 쌓아놔서 굽이 좀 있는지는 위에서 안보였음
점원이 매우 귀찮은 표정으로 매장에 디피되있는 신발을 가르킴
내가 봤던 신발보다 신발굽이 좀 높다싶어서
정말 아무의미없이 신발굽이 좀 높네요? 같은제품 맞죠? 이랬음
그랬더니 점원은 나에게 저정도는 높은정도도 아니예요
못믿겠으면 직접 나가서 비교해보시던가요
이렇게 얘기함
솔직히 조카 열받았지만 참았음
그래도 신어보고싶어서 이거 신어볼수있죠? 이랬음
점원이 밖에서 신발박스에 신발을 꺼내며
내앞에 신발을 툭 던짐
그리고 어이쿠 이지랄함
점원에게 가격이 얼마예요? 라고 물었음
약간 빡친다는 투로 사만구천원
반발 찍찍함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싸가지없어서 다신안가려고 함
솔직히 소비자로서 가격물어보고 같은제품맞냐고 물어보는게
그렇게 열받는 일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