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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좀 먹고살만해졌더니

tkffuwnfk |2017.10.25 21:42
조회 89 |추천 0

판에서 글만읽다가 사는게힘들어서 처음써본다.

우리집은 어렸을때부터 돈이별로 없었다. 그러다가 엄마가 한회사에서만 일을하셔서 저번년도 들어서부터 월급이좀 많이 오르셔서 먹고살만해진편임. 학생땐 급식비 매달밀려서 학교에서 전화오고그랬음.

엄마 아빠 맞벌이인데 거의 엄마가 돈을다번다고보면된다 아빠가 심근경색걸리신이후로 일하시는게 힘들어서 택시일하심 많이버실땐 월 80 정도 보통 50~60 나이좀많으시다.

울엄마가일하는데가 이마트인데 다른 계열사에서 이마트에 자리만 빌려서 물건파는 그런 회사임

근대 오늘 공정거래법때문에 나라에서  이마트보고 물건판매할때 자리세내고 장사하는 업체 자리를 빼라고한다는데 (한약이나 물품같은거 큰회사에서 자리빌려서파는거말함. 질레트나 비비고만두이런거?)  이번년도 12월부터회사 그만둬야한다더라. 내나이 아직 22이고 30형이하나 있는데 형은 지체장애인이여서 경제적으로 멀할수가없음 장애인일거리센터에서 일받아서하는데 월 30정도번다,  울엄마 아빠도 나이가 이제 환갑을 바라보고계셔서 지금 일하는데서 짤리시면 일할거리찾기도힘들고. 난지금 공익중이라 일도 못구하고 못해도 우리집에서 쓴는돈이 월 250은 될텐데.

어머니가 회사 짤리시고나면 먹고사는게 힘들어질거같다. 어케해야하냐 공정거래법때매 다른 이마트에서 자리빌리는 회사 사람들만 직장 다짤리는거아니냐 이마트는 직원새로 구해서 한다쳐도.. 우리집같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내가 어케할 능력이 없는게 더슬프다.. 집에 소득  줄어들면 공익중인데 산업요원으로 넘어가질려나, 여차하면 산업요원해서 돈이나 벌었으면 싶은데.

그냥속상해서 적어봤다 글잘못적는거 이해좀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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