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얘기를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10살 아들이 있는 11년차부부이고
내일 모레 마흔 그녀는 서른중반입니다
저희는 서로 가진것없이 처음 시작해서
신용불량자로 7년을 살았고 열심히 살면서
어느정도 신용을 회복하였습니다
현재 지금 상황은 신용은 어느정도 회복되었고
빚은 어느정도 있지만 경제적으로는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와이프는 친구들과의
만남이 잦아졌습니다. 그러면서 술을마시고
늦게 들어오는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도 많이 났었고 이계기로 싸우는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금요일에 나가서 월요일 새벽에 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화가는것은 연락이 안된다는겁니
다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습니다.
이런경우가 석달에 걸쳐 여러번있었고 처음엔
잘못했다고 하였고 반성하는줄 알았지만 말뿐이었고
계속 외박을 하였습니다 저번주에도 외박을해서
지친 저는 말도하지않고 있습니다 이런 냉랭한 분위기속
에도 친구를 만나러 나갔고 지금 글을쓰는 이순간에도
나가서 들어오고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습니다
와이프의 친구에게 들은얘기인데
와이프랑 친구랑 약속을 잡고 만남이있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남자를 데려가도 되냐묻고 왠 남자를
데려 왔다고했습니다 둘이서 오랜친구는 아닌듯했고
밴드에서 어떤 모임에서 만났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생각하기 싫지만 혹시모를 바람이난건아닌지
와이프는 이젠 저와는 상관없는 사람이 되가는거 같아
안타깝고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같습니
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