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나 오늘의 판 된거 첨이야ㅠㅠ 추천 이렇게 많이 받아본것도ㅠㅠ 아 그리고 내가 내릴때 쯤 말했는데 그 사람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근데 내 돈인거 알고냈더라고.. 왜냐면 그 분이
" 아.. 죄송해요..돌려드릴까요? " - 여자
" 아.. 아뇨 저도 금액이 헷갈려서.. " - 쓰니
" 아 아마 600원일꺼에요 제가 제 돈 400원만 내고 탔거든요 " - 여자
???? 그래서 난 당연히 모르고 내고 탔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당황해서.. 아 예.. 하고 내렸어.. 생각보다 판에 같은 일 당한 사람 많다ㅠㅠ
내가 버스를 타서 카드를 찍다가 600원을 떨어뜨렸는데 그걸 뒤에 어떤 여자가 주운거임 그래서 난 당연히 나한테 건네주려주는 줄 알았는데 그 여자가 조낸 당연하게 태연하게 그 돈을 그 현금 내는곳에 내고 타는거임ㅋㅋㅋㅋㅋㅋ나는 조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고 내 돈이 아닌가 생각도 하고 한 1분을그 자리에 멍하니 있는데 친구가 막 쪼개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왜 저 사람이 내돈으로 내고 타냐곸ㅋㅋㅋㅋㅋㅋ 아 내가 쫄려서 말은 못하겠고 쨌뜬 너무 어이없어서 써봄
사진은 묻힐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