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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친구에게 돈을빌렸습니다

한숨만 |2017.10.29 19:06
조회 28 |추천 0
남동생이 대부업을하다 같이동업했던? 인지 먼지 잘모르겠지만 친구에게 돈을빌려 대부업을했다고합니다 이미돈의 액수는 어마어마해졌을때 저에게 말을했어요 3천넘게빌렸다구요 하던 대부업도 잘안되서 고스란히 갚아야됐는데 돈이없어 미루다보니 친구한테 제 전화번호를 가르쳐줬었어요 어떻게든 갚는다고 저는 그때 돈빌린사실을알았고 그 친구랑통화까지해줬습니다 동생이 자기가알아서한다고했고 어떻게든 갚겠거니 했습니다 당장500을 줘야된다기에 돈까지 줬어요
근데 지금 제동생이 연락두절입니다 돈이없어 폰이정지되니 그 친구가 저에게 연락이오네요 저는 가정이있고 이사실은 저만알고있어요 집안형편도 좋치못하고 신랑한테 말할수도없어요 여태 벌금이다 머다 돈도마니 내줬는데 몇백이아니라 몇천이나되니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는 저에게 갚아달란식이구요 근데아무리생각해봐도 내동생이 왜 친구에게 그많은돈을빌린건지 모르겠어요 어릴때부터 가정형편이 안좋았고 얼마전까지도 대부업벌금 300도 못내서 제랑엄마랑 내줬습니다
서른넘어도 몇백이없는 놈이 무슨생각으로 돈을빌린건지 모르겠습니다ㅡ
답도없고 동생은연락도안되고 제가어찌해야되나요?ㅡ
말할때가 여기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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