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기 또 개판인 시부가 있었네요..미친 시부가 그 정도 마인드라면 그 집 구석 다시 한번 새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 가족이 어디 가겠습니까. 절대 해 주지 말고 하라고 그러면 당장 이혼한다고 쌍욕을 퍼 부어 주세요. 그렇게 술 따르는 여자가 필요하면 접대부 있는 곳에 가서 그렇게 하라고 내가 니들 술 따라주는 접대부냐고 하세요 미친 또라이 시부네요. 남편이나 시모는 어떨지 몰라도 그 나물에 그밥일듯.. 남편 옆에 없었어요? 없었다면 모를까 있었으면서도 가만히 있었다면 당장 이혼하자 하세요. 그리고 없었다고 하더라도 얘기는 했을거 잖아요? 반응은요? 흐미..같은 남자지만 진짜 쪽 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