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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친구들 술시중드시나요?

나도 |2017.10.30 01:43
조회 6,904 |추천 3
저희시아버지는 친구들 시댁에 우르르 데리고 오셔선
며느리한테 옆에 앉아서 술부어주라하시네요.
저희집은 여자가 아무데서나 술따르면 안된다는 주의라서
친정엄마가 얘기들으시더니 노발대발하시네요.
옛날분이라 그려러미하려해도 한두번도 아니고 기분상하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추천수3
반대수38
베플남자상록수|2017.10.30 07:32
하..여기 또 개판인 시부가 있었네요..미친 시부가 그 정도 마인드라면 그 집 구석 다시 한번 새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 가족이 어디 가겠습니까. 절대 해 주지 말고 하라고 그러면 당장 이혼한다고 쌍욕을 퍼 부어 주세요. 그렇게 술 따르는 여자가 필요하면 접대부 있는 곳에 가서 그렇게 하라고 내가 니들 술 따라주는 접대부냐고 하세요 미친 또라이 시부네요. 남편이나 시모는 어떨지 몰라도 그 나물에 그밥일듯.. 남편 옆에 없었어요? 없었다면 모를까 있었으면서도 가만히 있었다면 당장 이혼하자 하세요. 그리고 없었다고 하더라도 얘기는 했을거 잖아요? 반응은요? 흐미..같은 남자지만 진짜 쪽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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