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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신고/공권력활용으로 위협 ,성폭행

바니양 |2017.10.30 02:33
조회 125 |추천 1


 전체적인 요약 상황은 이러합니다.

 

 


2016년 8월 가해자와 얼굴만 아는사람으로 서로의  일을 도와주며 약3주정도 자주 보던사이. 
가해자의 사심이 느껴져 피해자(본인)은 불편한 상황들이 생기는것 같아 피하고 있던 시기였음.


2016년  8월 26일 .저녁 7시경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전화를 함
피해자는 기분이 좋지않은 상황에서 전화를 받았고 
"지금은 기분이 좋지 않으니 나중에 연락하겠다"며 전화를 끊음  
가해자는 말없이  피해자 집앞에 찾아왔고 , 그당시 피해자는  언니를 만나고 있었음. 
가해자는 피해자집에 인기척이 없자 , 자신이 애인이고, 하루종일연락안된다고 거짓말을한후  소방관과 경찰을 대동해  집문을열고 
소방관과  집에 들어왔으며 , 집에 피해자가 없는것을 확인한후 실종신고를 하여 위치추적을함.


경찰의 위치추적 문자를 받고 
너무 놀라서 집에 돌아온 피해자에게  "소방관과 함께 창문틀을 따고  너희집에 들어갔었다"며 피해자를 더욱 겁을줌 .  화도 나고 무서운 피해자 앞에서 가해자는 울기까지하면서  설득하고 안심시키다  결국은 성폭행. 

 

 괴로워하다 다음날 위치추적문자가 온 번호로 연락해서 아무 위험도 없는사람집에 경찰과 소방관이 문을따고 들어올수 있냐 고 묻자 ,"이 폰은 경찰이 교대로 쓰는 폰이라 나는 어제 출동 경찰은 아니다. 하지만 신고인이 위급하다고 문을 열어달라고 하면 경찰은 열어줘야 할수 밖에 없다"고 함.

 

 피해자는 아무런증거가 없어도 "걱정된다" 라고 하면 아무나 집에 들어올수있다는 두려움에 신고도 못하고 성폭행을 당했다는것을 숨기고 싶음 마음도 있어서  혼자 해결해보려고 좀더 지켜보자 라는 결심을 함. 
하지만 많은 부분들이 거짓에 이상행동들이 보여 신고는 하지 않더라도 벗어나기라도 하려고 성폭행후 몇일뒤부터 가해자를 자극시키지않을것같은  갖가지 핑계로 인연을 끊으려고 시도함
한참을 스토킹에 시달리다 가해자와 어쩔수없이 교제까지 하게됨.


비위를 맞추다가 틈틈히 아는사이로 지내자며 벗어나보려고 시도할때 마다 심하게 스토킹해서
 결국 6개월뒤 보복당하더라도 나혼자서는 못벗어나겠다 싶어서 목숨걸고 경찰에 신고 했으나...


  허술한 경찰조사( 허위신고,주거침입한날 출동한 경찰과 소방관을 불러 조사해보지도 않고 내가 위험한 상황인지 아닌지 피해자 집근처사는 부모님과 아랫집 사는 친구등 경위 조사를 해야 하는데 전혀하지 않음,) 증거확보할만한 사항을 제시해도 (그사람은 수사에 협조하지않아 확인할기힘들다. 날짜가 오래되서 확인하기 힘들다등등)
 가해자의 거짓이야기들에 더 촛점을 맞춘 수사로  불기소로 검찰로 넘김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가해자의 범행이 밝혀지고 저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저에게 접근하지 않게하는것이 목표였습니다.

저는 혼자서는 해결이 되지 않아 이렇게 도움을 청했으나. 
저는 한번더 상처받고 진실과 사실은 덮어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수사를 해줄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사실이 밝혀질수 있을까요.
제발 경찰 수사가 좀더 적극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성폭행범과 왜 인연을 이어갔냐 .왜 관계유지를 하면서 사이좋게지냈냐  라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제발 사건당일위주로 , 허위신고한 저날부터 적극적인 수사가 진행되길 바랍니다.

 

증거없는 허위신고로 경찰을이용해 ,피해자가 연락이 되지 않으면 피해자의 집에 아무때나 들어올수 있다는 위협을 주고 성욕을 채운 가해자 나쁜행동이 밝혀질수 있게  
제발 적극적인 수사를 경찰이 하려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방법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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