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올린글이 판이 됐네요.
댓글달아주신분들 그리고 게시글 조회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또한 추천과 반대, 댓글 남겨주신분들 고맙습니다.
혹시 ㅇㅇ 닉네임으로 댓글 여러게 달아주신분 혹시 어디사시나요. 자작이라는 의심은 받았지만 한분이 이렇게 댓글 달아주신거라면 케이크 나눔 해드리고싶네요.
혹시나 보신다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비주얼 관련해서 글 남겨주신분들은 감사해요. 제가 댓글을 통해서 디자인을 고려할수도 있고 더 깊게 생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니까 매우 감사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댓글보고는 조금 속상하기도 하고 내용과 무관한 댓글을 남기신것 같기에 이렇게 쓰네요.
제가올린 게시글에는 저희 남편에 대한 언급이 없었는데 저희 남편이 불쌍하다는 댓글은 어떤 의미로 남기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케익이나 이렇게 굽는데 바깥양반이 밥은 제대로 얻어먹고다니려나? 라는 걱정의 댓글이라면 남기신 댓글의 의미른 확실히 남겼더라면 제가 그래도 기분나쁘거나 속상할 일은 없었을것같네요.
어쨋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모바일로 작성하는 부분이라 오타는 이해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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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안녕하세요.
이제 두달뒤면 20대의 아홉수를 맞이하는 28살 유부녀예요.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게되는 날이네요ㅠㅠ으흑 다들 젊을 때 더 신나게 노세요!
최근들어서 취미생활로 집에서 케이크 만들기하고 있어요.
제가 만든 케이크 몇개 안되지만 올려볼게용ㅎㅎ
무화과 케이크
쑥크럼블케이크
요놈이 만드는 과정이 제일 길었던거 같아요ㅠㅠ
흑임자케이크
얼그레이케이크
모둠이예여ㅋㅋ하나하나 써느라 진짜 열받아 죽는지 알았어요ㅎㅎ
그래도 받는 사람은 골고루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을거 같아요ㅋㅋ
어쨋거나 저쨋거나 자주놀러와도 될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