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살고있는 26살 남자 입니다.ㅎㅎ 회사는 부천이고요 ...
오늘 근무중에 따르르릉 전화가 울렸습니다...
여직원 : 여보세요 ~
여보세요 ~?
순간 저는 잘못걸려온 전화 겠구나 하고 ..제 업무를 하고있던 도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순간 갑자기 여직원이 ...
Hello???
Hello???
그렇습니다...외국에서의 전화였습니다...순간 회사는 당황
아무말도 못하고 저에게 넘겨졌습니다... 제일 어리니까 조금
이라도 더 하겠구나...하지만 전 통화를 넘겨받자마자 ...
당황하지않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 이메일 주소 일딴 불러주고 보내라 하면 되겠구나,."
그렇습니다 . 받자마자
hello i'm not speaking english very well.
send to my e-mail address 이렇게 말을하였고 그쪽에서도
ok you speaking e-mail address 이렇게 하였습니다.
전 당당하게 저의 이메일 주소를 불러 나갔습니다...
g
o
o
d
w
.........
발음에 신경쓰면서 여기까지 온 저는 순간 @ 이 생각났습니다...
아..어쩌지..어쩌지.... 어떻게 말을해야하지....
수화기에 대고 그순간 저는
골뱅이 .....
골뱅이 .....
골뱅이 .....
골뱅이 .....
그순간 저희 회사에 있는 모든 분은 정말
헐이라는 말과함께 -_-a 이런표정으로 저를 쳐다보시더군요...
그후 저는 얼른 이상황을 마무리해야겟다는 생각으로
머리를 굴리며 한마디를 더 했습니다.
i'm sorry send to my homepage is e-mail address ........
항상 영어 공부를 한다한다 하고 실천을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영어공부를 좀해야할꺼같습니다...
아참 알아봤더니 한국에서의 @ 는 외국에서 at 이라고 한다
더군요...다들 이런 불쌍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 주의 바랍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