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저는 대학을 다니던중 하고싶은 꿈이 생겨 휴학을 하였지만 내년에 복학을 다시 해야돼서 너무 막막합니다
작년부터 저의 꿈에 대해 공부를 해온 저는 하고싶은 꿈을 이뤘습니다. 이제 학교는 가지도 않을거 같고 나와 맞지 않았던 과공부도 하지않아서 너무 기뻤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함께온다고 저의 기쁨도 잠시 저는 사정이 생겨 저의 꿈을 포기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복학을 해야하는데 학교다닐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은 이제 저와 학년이 다르고 제가 휴학을 하면서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지듯이 점점 멀어져서 이제는 연락하기 조금 서먹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늘 사람을 좋아하던제가 과연 내년에 학교복학하면 잘 다닐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여기다가 말한다고 해결되는일이 아니라는것을 잘 알고있지만 이 톡을 보고계신분들중 저와같은 상황을 보내셨던분이 계시면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셨었는지 궁금해서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