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6시에 다 퇴근하는 분위기인데요
저도 제 할일 끝내놓고 6시되면 퇴근합니다.
한번도 해야할일 던져놓고 퇴근한적 없고요.
그런데 저희 사장님이
이렇게 열정없이 퇴근에 목메고 따박따박 6시에 퇴근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싶지않다며
회사에 계속 다니고싶으면 언제든지 야근 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되야한다고 일주일간 생각해보라는데요
이거 권고사직 맞죠?
퇴사할때 회사사람들한테 이런이유로 권고사직받았다고 말하고 퇴사해도되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