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깜짝 놀란 만국회의 3주년 기념식,
북핵을 평화의 핵으로...
"전쟁 종식 세계 평화를 이룰 유일한 단체는 HWPL!"
"전쟁 종식. 평화 실현의 희망을 갖다!"
이는 만국회의 3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던 참석자들의 반응입니다.
지난 9월 18일에 있었던 만국회의 3주년 기념식을 아시나요?
하나 HWPL 평화축제가 진행되면서 세계인들이 평화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HWPL 평화단체는 전 인류에게 평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단체입니다.
지난 9월 18일 만국회의 3주년 기념식은 국내 63곳,
해외 45개 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참석했던 외신들은 '전쟁 종식.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HWPL 평화단체에 놀라움과 찬탄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특히 한 외신은 '16년간 내전으로 고통받았던 모잠비크에선 수많은
사람이 죽었고, 평화에 대한 소망도 없었다.
하지만 HWPL이 제시했던 전쟁 종식 국제법을 통해
평화에 대한 희망을 갖게 됐다'라며 심정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세계인이 극찬할 만큼
전무후무한 평화 축제로 기억된 3주년 기념식!!
이만희 대표의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남겨주자"라는 메시지처럼 전 인류가 소망했던 평화의 세계가 하루빨리 찾아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