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였던 사람한테
당시4백만원을 제가 대출까지 받아가며
빌려줬고 한달이면 갚는다는 사람이 제가 하도 빡쳐서4개월이 지나고 돈을 갚으라 햿더니
순한 양이 였던 사람이 헐크로 변해 심한 욕설과,
자기가 피해자인척 순서가 바뀌면서 저는 직장까지 그만뒀고 , 그후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일면식없는 사람이
“아기 잘 크고 있냐” “ 사람이 그러면 못 쓴다”
헛소문이나 퍼트리고... 알고보니 돈 빌려준사람이 저희 부모님까지 헛소문을 퍼트리고 다녔어요.
저는 심한충격을 받았고, 단지 싸움하는게 싫어서 아무런 해명도 안하고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요.. 그사람이 자기 언니가 제가 살던 지역에서 놀던언니다, 친척이 깡패다 이런 말들을 하면서 협박까지 했지만 꾹 참고 지금4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몇백은 그때 그당시에 욕 먹어가며 받아냈지만,
나머지 원금35만원 이자 는 못 받은 상태인데
지금 연락해서 받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받아야 하나요 아님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할까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30살이구요 (미혼) 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