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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기분 좋게 웃고 가세요❤️

|2017.11.03 21:29
조회 25,630 |추천 154
저는 23살 평범한 여대생이구 대학생활 때문에
타지에서 생활해요

그러다보니 매일 전화나 카톡으로 안부를 나누는데
엄마가 이 사진을 보내내요

저도 나중에 아빠 같은 사람 만나서
엄마아빠처럼 알콩달콩 살고싶어오❤️

허락 없이 다른데 퍼가지 마세요ㅠㅠ



추천수154
반대수11
베플과제시렁|2017.11.08 17:01
뜬금없지만 회사에서 우리아빠가 똥마려우면 엄마한테 전화함... 그래야 잘싸진댔음...
베플쉼표|2017.11.08 17:58
가을을 선물한 아빠도 그걸로 행복하신 엄마도 그모습이 닮고 싶은 따님도 모두 아름답습니다. 참 부자시네요
베플|2017.11.08 17:40
나도 내자식이 이런 모습에 마음 따뜻해질수 있는 부부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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