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눈 또아, 청순눈망울 또지 또또남매의 가족을 찾아요.
노랑둥이 또아이고 따라 다닌 아이가 또지입니다.
어찌는 것인지 퇴근후 급식소에 저희 차가 도착하면 어디서든 나타나 쳐다보고 뭔가를 요구했었고
원하는것을 얻으면 물고 사라지길 얼마동안 유지했었어. 그리던 어느날 이 두꼬맹이가 바퀴벌레에 정신팔려
사람이와도 차가 와도 모르고 사냥에 빠진걸 보고 구조를 결심했었습니다..
형제도 아닌 두아이가 의지하고 밤마다 저희차를 기다렸어요
보다 못해 포획틀로 구조하였고 또아,또지 순서로 집에왔습니다.
꼬질하던 두아이는 곰팡이 치료를 하고 접종까지하고 미의 고양이가 되었죠
ㅋㅋㅋㅋ 저희집이 다묘집인지라 두아이에게 따로 뭔가 알려주지 않아도 펠렛화장실 적응완벽
밥 잘먹는 착한 고양이가 되었지만
제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보니 순화가 더딘지금입니다.
그렇다고 손을 전혀 안타는게 아니라 어색하고 무서워하는 정도이지요
또아 5~6개월령 / 남아
또지 4개월령 / 여아
두아이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주는 좋은 가족을 찾습니다.
15년씩사는 아이들인만큼 신중한 생각해주세요
입양 가능 지역: 전국
반려인/임보인의 대리인: 김수진
연락처: 010-4454-3087 카카오톡 DALO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