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침마다 따뜻한 밥에 매일 새로운 국과 반찬 먹고 출근하고 싶다.
힘들게 일하고 저녁에 회식핑계로 잠깐 호빠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면
맞벌이하는 남편이 일끝나고 장보고 들어와서조신하게 저녁밥 차려놓고 기다렸으면 좋겠다.
남편이 자기 배 갈라 인공자궁 이식해서 낳아준우리 딸 독박육아해서 내 사회생활 지장 없게끔 해주고
힘들게 고생하며 나 키우신 우리 엄마 대리효도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진심 국산남들 너무 꿀빠는 거 맞지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