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가결혼하고싶대요 저도 결호나고싶넹ㅅ

0000 |2017.11.04 20:40
조회 317 |추천 0




나도 아침마다 따뜻한 밥에 매일 새로운 국과 반찬 먹고 출근하고 싶다. 

힘들게 일하고 저녁에 회식핑계로 잠깐 호빠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면 

맞벌이하는 남편이 일끝나고 장보고 들어와서조신하게 저녁밥 차려놓고 기다렸으면 좋겠다.

남편이 자기 배 갈라 인공자궁 이식해서 낳아준우리 딸 독박육아해서 내 사회생활 지장 없게끔 해주고


힘들게 고생하며 나 키우신 우리 엄마 대리효도까지 해줬으면 좋겠다.



진심 국산남들 너무 꿀빠는 거 맞지ㅋㅋ ㅋ?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