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너의생일 .
헤어지고나서. 처음맞이하는생일. 같이있고싶고 더많은이벤트를 하면서 감동주고싶은데. .이렇게 속상하고.힘들줄은몰랐네. . 이제내꺼아닌거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데. 마음이 쉽게받아들이지않네. .바보같이. .정말바보같어. .아직도 이렇게힘들다니. .휴..
내마음같아서.그사람과. .빨리헤어졌음 좋겠는데. 이미 사랑하고있어서 난그냥 찌그러져있어야되는데. .다아는데도 마음이쉽게 안접히네. .
시간이많이걸리나봐. 시간이약이라고 다른사람만나보라고 다들같은얘기를해도.
아직도 그걸받아들이지못하는.나도 답답하기만해. 내자신에대해 발전을하고 하루하루 노력을하고있어. 내년에는 좋은날이 왔으면 좋겠어.
옆에있어주지못해주는내가 미안하고 속상해. 휴. 생일진심으로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