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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고양이자랑

봉구하세요 |2017.11.06 23:05
조회 34,747 |추천 282

안녕하세요

갑자기 삘받아서 생전 처음으로 고양이 자랑해봅니다 ㅋㅋㅋㅋ
이름은 봉구 나이는 20일있음 5살되가용



소중한 발꼬락 냄새맡고 물고 빨고ㅋㅋㅋㅋ
표정웃기지 않나요 완전 심취해서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다리그루밍할때 장난감흔들었더니
저 상태로 집중중ㅋㅋㅋㅋ



요거는 양치할때 하도 몸부림쳐서 담요도 소용없어 이불로 감쌌더니 체념,포기상태ㅋㅋㅋㅋ



요즘 내 이부자리를 노리고 있음 화장실 다녀왔더니 한자리 차지하고 안비킴ㅡㅡ






그래서 봉구전용 담요로 베개와 이불을 완성ㅋㅋㅋㅋㅋ
뒷모습 티비보는 우리 아빠인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난 봉구 안티인듯 다른 분들은 이쁜 사진 올리시던데 난 왜 이런게 좋을까ㅋㅋㅋㅋㅋ







어휴 요즘 나도 살쪘는데 얘도 같이 찜
같이 누워있으면 두 덩어리 누워있다고 아빠가 뭐라 함ㅋㅋㅋㅋㅋ




살쪄서 좋은건 뱃쨜이 말랑말랑말낭
진심 따끈하고 보드랍고 말랑말랑
중독성쩌는데 만지면 싫어해여ㅠㅠ





좋은건 2번 보세영
핑쿠뱃쨜 발사!!ㅋㅋㅋㅋㅋㅋ




더 자랑?하고픈데ㅠ 엄마가 부르시네여
안뇽
뿅!

추천수282
반대수7
베플말랑콩|2017.11.11 10:05
봉구야 안녕~ 나는 말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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