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삘받아서 생전 처음으로 고양이 자랑해봅니다 ㅋㅋㅋㅋ
이름은 봉구 나이는 20일있음 5살되가용
소중한 발꼬락 냄새맡고 물고 빨고ㅋㅋㅋㅋ
표정웃기지 않나요 완전 심취해서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다리그루밍할때 장난감흔들었더니
저 상태로 집중중ㅋㅋㅋㅋ
요거는 양치할때 하도 몸부림쳐서 담요도 소용없어 이불로 감쌌더니 체념,포기상태ㅋㅋㅋㅋ
요즘 내 이부자리를 노리고 있음 화장실 다녀왔더니 한자리 차지하고 안비킴ㅡㅡ
그래서 봉구전용 담요로 베개와 이불을 완성ㅋㅋㅋㅋㅋ
뒷모습 티비보는 우리 아빠인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난 봉구 안티인듯 다른 분들은 이쁜 사진 올리시던데 난 왜 이런게 좋을까ㅋㅋㅋㅋㅋ
어휴 요즘 나도 살쪘는데 얘도 같이 찜
같이 누워있으면 두 덩어리 누워있다고 아빠가 뭐라 함ㅋㅋㅋㅋㅋ
살쪄서 좋은건 뱃쨜이 말랑말랑말낭
진심 따끈하고 보드랍고 말랑말랑
중독성쩌는데 만지면 싫어해여ㅠㅠ
좋은건 2번 보세영
핑쿠뱃쨜 발사!!ㅋㅋㅋㅋㅋㅋ
더 자랑?하고픈데ㅠ 엄마가 부르시네여
안뇽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