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2살위 연상 누나와 2년 연애 했습니다
사귀는 도중에도 몇번씩 가끔 회사 일이 바쁘다고 평일이고 주말이고 연락이 안되고 만나지도 못했습니다이번에도 전 그냥 그런거구나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연락이 잘 될땐 제가 친구 만나러 갔다가 2시간동안 연락을 못했습니다 근데 그거가지고 화내더니 잠수타고 담날에 헤어지자 그러더군요 전 당황했습니다 이유 물으면 고작 이런걸로 삐지는 자신이 한심하다더군요 듣고 얘기하다가 풀고 다시 만났습니다 근데 그 주말후 또 연락이 안되더군요 전 화냈습니다 연락좀 해달라고 근데 또 잠수를 타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미안하답니다 왜 잠수탓냐고 물어도 그냥 미안하다더군요 그러다 장문 카톡하나와 차단 당했습니다 전화도 안받더군요 그러고 전 슬퍼하고 있는데 헤어지고 한달 후 남자한테 꽃받은 사진이 올라왔네요 원래 여자는 이렇게 갈아타는게 빠른가요?? 아님 바람인가요? 무엇보다 2년 사귀었는데 그렇게 카톡 하나로 헤어지는게 화가나네요 전에 사귄사람은 바람 펴서 헤어졋는데 원래 연애가 바람 피우는사람이 이기는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