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나열하자면 힘들지만
잦은다툼으로헤어지려할때 임신인걸알았고
지우길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낳고싶어했지만 저는 지우자했고
지웠다는 통보만받고 서로연락하지않았습니다
B(전여친)C(여친의전남친)
이주정도지나 C라는 사람이연락이왔습니다
( 저를만나기전 남자고 결혼까지 생각했다고들었고안좋게헤어지고 전남친이 저랑사귈때도 다시만나자 자주찾아왔습니다)
B가 임신중인거아느냐 내가책임지겠으니
지운걸로알고살라고
황당하기도하고 할말이없다해야하나
전지운지알았으닌까요
그래서B가 그렇게하자고했냐고 물었습니다
아니랍니다 B는 지우기 힘들어서 낳으려고하고 제가싫다했으니 혼자낳으려하고있고 C가 이기회에 B를 잡고싶은거같았습니다
고민입니다 B도 참 독하지만 내 아이를 C가 키우게한다는게..휴..너무힘들듯 합니다
머가이렇게 꼬이는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