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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아동학대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딸기엄마 |2017.11.09 21:35
조회 345 |추천 1
아래의 글들은 신문고에 올려진 내용을 옮겨 올립니다.




장기결석자가 왜 생기는지 자세히 알아보셨나요?

학교 교사로부터 아이가 인권보호를 받지못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아이가 울고 있어요...

현재 제 아이도 장기결석자입니다.



저는 경북 영덕군 영덕읍 영덕ㅇㅇ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여자아이 임ㅇㅇ 엄마입니다.


기간 : 2016.3월 중순~ 2017. 현재까지
누가. 1학년 담임. 이ㅇ숙선생님(기간제)
2학년 담임. 한ㅇ숙선생님(정교사)

저희 아이는 2016년 3월에 영덕ㅇㅇ초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입학당시 한글을 완전히 깨우치지 못하고 입학을 하였습니다.
입학때 담임선생님이 학습이 늦다고 아이를 도움반에 보내고 싶다하셨고 아이가 이상하다고 병원검사를 권유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같은반 아이와 문제가 발생되면 임ㅇㅇ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일방적으로 상대편 아이 말만 듣고 믿어주고 제 아이의 말문은 막아버리셨습니다.

그렇게 1학년 2학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개학하고 1주일후 이ㅇ숙담임선생님으로 부터 아이를 특수반에 보내야하는데 부모동의 안받고 보낼수도 있지만 서류가 필요하기에 말을 해본다시면서 문자로 연락이 왔고 전화를 제가 걸어 선생님과통화했습니다. 저희는 아이 학습이 늦는다는 이유로 아이를 특수반에 보낸다는건 싫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로 계속하여 반아이들과 트러블이 생길때마다 아이 이야기는 듣지도 않으시고 임ㅇㅇ만을 혼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의 말로 선생님이 공부못한다고 구박하고 나가서 벽보고 서있으라고 했다합니다. 그리고 어느날 공부방 선생님 전화기로 걸려온 아이의 전화 " 엄마, 이 세상 살기싫어!"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리고 이ㅇ숙 선생님께서 여름방학식하며 통신문에 자택 주소를 통신문에 적어오게 하셨고 추석무렵 아이들 엄마들로부터 선생님 주소를 물어오는 전화가 마니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선생님 주소로 아이를 좀더 잘부탁하고 싶은 마음에 자택으로 정관장 30만원상당의 홍삼제품을 택보로 보냈고 받아보시고는 이ㅇ숙 선생님이 전화주셔서 " 돌려보내면 어머님 그럴것 같아 잘먹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추석이후 이ㅇ숙선생님을 학교에서 남편과 함께 찾아뵙고 아이의 "세상살기 싫어"라는 음성파일을 들려드렸더니 이ㅇ숙선생님은 "내가 임ㅇㅇ이 말을 많이 들어주지 못했네"하셨고 아이를 데리고 몇 일 여행을 다녀오고자 한다 말씀을 드리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현지에서 이ㅇ숙선생님 자택으로 귤한박스도 보내드렸습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여 그날 이후로 이 ㅇ숙 선생님의 전화에는 아이가 학교폭력으로 신고당해졌는데 담임 재량으로 본인이 무마시켰다는 말들뿐이였습니다. 그리고 같은반 학부모들로 부터 아이의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였고 아이들도 임ㅇㅇ이를 왕따 시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학부모들은 어느날 반모임을 하며 아이들도 있는 자리에 임ㅇㅇ이라는 아이에 대하여 잘 모르는 학부모 앞에서 까지 임ㅇㅇ 아이가 어떤 아이인지까지 웃으며 조롱? 안주거리로 삼아 웃고 웃으며 떠들 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임ㅇㅇ이가 같은반 여자아이로부터 목졸림을 받았다고합니다. 그날 선생님은 아이가 학교폭력함에 신고되었다며 아이가 다른아이 물건을 건드린다고 하지만 아이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신과 놀아주지않는 아이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않는 선생님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서였다고... 하지만 이ㅇㅇ선생님은 아이가 오히려 목졸림 받았다는 사실도 모르고 계셨습니다.
저는 아이를 위하여 학급일도 먼저 나서서 행동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알게된 남편이 항의하자 상대방 아이 어머니에게 연락하셔서 저희와 대화하였던 모든 내용을 전달하고 저에게 해당학생 어머니가 사과아닌 사과를 하며 선생님이 했던말을 전달해주더군요.

또한 같은반 학부모로부터 자신의 딸이" 우리반의 왕따가 있어 그 아이가 임ㅇㅇ이야"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부모로부터 제가 아이에게 관심없고 신경안쓰는 부모라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리고 영덕교육청 장학사님께도 이런 사실을 알렸고 학교 교감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도 해보았지만 담임선생님 편만들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데리로 환경을 바꾸어 주려고 봄방학이 시작되면 이사하는걸 시도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아빠와 떨어져 생활하는 것을 싫어하여 스스로 노력하며 견디어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2학년이 되었고 아이는 잘 적응을 하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였습니다. 영덕ㅇㅇ초등학교 한ㅇ숙 담임선생님과 상담주간에 상담을 하고 난 다음날 청천벽력같은 선생님의 연락이 왔습니다. 그간 1년여를 아이에게 심리치료와 미술치료 온갖 노력을 함께 해온 저희에게 담임선생님이 전화를 주셔서 하셨던 말씀이 자초지정 설명없이 갑자기" 임ㅇㅇ이 비싼 돈들여 심리치료랑 받지마시고 교육청 위센터에서 운영하는 심리치료등을 받아보시는게 어떤가 해서요?"라는 말이였습니다. 저희는 싫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일이 생겼습니다.
같은 학부모로부터 카톡이 왔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이 가지고온 챇을 돌려보던 중인데 임ㅇㅇ이가 가져가서 안가져 왔다고"하는데 집에 책꽃이에 있는지 찾아서 보내라" 말이였습니다.

너무나 화가났습니다. 한ㅇ숙담임선생님께 확인을 했더니 책이 없어졌는데 반아이들이 모두 임ㅇㅇ이가 가져갔다고 하여 아이 책가방과 책상, 캐비넷을 선생님께서 직접 다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뒤져보았다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 보는 앞에서 임ㅇㅇ이 가방 책상 캐비넷등을 뒤져보시면 아이의 마음은 어땠을지 생각을 해보셨나요? 성인이 그런식으로 당했다 하여도 몹시 마음의 상처가 크게 남았을 겁니다.
그래놓고 사과한번 제대로 안해주셨습니다.

그날 이후 아이는 학교 가는걸 힘들어 했고 학교를 가도 배아프다 머리아프다 아프다하며 보건실에가서 있는 날이 많다고 한ㅇ숙담임선생님 연락이 여러차례 왔습니다. 또한 한ㅇ숙담임선생님께서 임ㅇㅇ이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전화를 여러차례 주셨습니다.
아이가 집에서도 학교에서 급식조차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뱃가죽이 등가죽에 붙어 그렇게지내오니 지금 현재 집에서 지내며 배라도 조금 나왔습니다.
초2 아이가 몸무게 25킬로그램도 안넘습니다.

아이가 수업시간에 종이접기를 마니 했고 그거에 대하여 마니 혼도 내고 하셨다 하셨습니다. 그부분에 대하여 아이가 수업을 할수 있도록 진정 도와주셨나요? 아이가 왜 수업에 참여 할수 없었는지 왜 수업에 집중이 못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학습이 떨어 진다고 도움반 특수반 보내려는 마음을 가지기 이전에 선생님들이 임ㅇㅇ이 에게 학습을 할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아이들과 뛰어놀고 싶어도 뛰어 놀아주는 아이들도 없고 아이들에게 다가가면 아이들이 발길질하며 다른 아이들에게 물건 훔쳐가는 아이로 낙인시켜버리고 선생님도 아이의 말을 들어주지도 않아 너무도 힘들어 하는 임ㅇㅇ이는 아빠와 떨어지기 힘들어 이사가기를 거부하였던 아이였습니다. 한ㅇ숙 선생님께서는 "임ㅇㅇ이가 왜 전학을 안가려고 할까요?라는 말을 쉽게 하시나요?" 임ㅇㅇ이가 그렇게도 학교에서 보기가 싫으셨나요? 그래서 그렇게 대연이를 힘들게 만드셨나요? 아이들앞에서 구박하시구요?

신창원이 한말을 혹시 아시나요? " 어릴때 나한테 & #39;너 착하다& #39;하며 머리한번만 쓰다듬어 줬더라도 이렇게 되진 않았다.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새끼야 돈도 안갖고 온 놈의 새끼가 어디서 학교에 기어 들어와? 빨리꺼져?"라고 말했을때 부터 내 마음속엔 악마가 생겼다."라고 합니다.

아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선생님이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이ㅇ숙 ,한ㅇ숙 선생님 그리고 교감 교장선생님은 임ㅇㅇ이를1년 6개월 동안 범죄자로 내몰고 계셨다 생각이 듭니다.

말은 못하고 혼자서 얼마나 마음고생하며 고통스러웠을지 저희 이쁜 임ㅇㅇ이를 도와주세요. 지역교육청에 연락을 하여도 학교 교감선생님께 넘기고 방치하시고 학교에서도 그런일 없다 방치하시고 도교육청으로 연락을 드리니 신문고에 올려야 조사는 해줄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감선생님은 다른 학부모에게 연락하여 좋게좋게 풀어가자고 하셨다합니다. 이런말은 해당 당사자들에게 해야될 말 아닌가요?

아이에게 상처만 남겨주시기만 하시고 좋게좋게 본인들이 편하기 위하여 아이를 이토록 방치하시는 선생님과 교감 교장 장학사 모두 진정한 교육자이신지? 여쭈어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교육 줄이겠다고 하시면서 학습이 늦다는 이유로 구박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공교육이 왜 필요한가요? 그리고 2017년 8월 21일 개학을 하며 남편이 선생님으로 부터 전화를 받고 아이 상황을 설명드리고 아이가 등교를 건부하고 있고 지금현재 등교할수없으니 전학가기전까지 시간을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무단결석이라니요? 선생님과 교감 교장 장학사님들이 아이가 학교를 갈수 없도록 방치해놓으시고 무단결석이라며 부모에게 협박을 하시다니요.. 유ㅇ수 교감선생님" 어머니 11월 23일이후부터는 임ㅇㅇ이가 등교를 하지 않으면 유급이됩니다."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도대체 학교 선생님들 교감 교장 선생님 그리고 장학사 교육청분들은 학생이 있어야 존재하시는 분들 아닌가요? 학부모 학생에게 그야 말로 갑질하시나요?
교감선생님 좋게 좋게 끝내고 싶으셨으면 이렇게 까지 방치하지 말으셨어야죠.....
유ㅇ수교감선생님은 부모를 만나서 할수 있는 말이 아이를 데리고 서류상으로만 전학 왔다갔다 시키고 다시 영덕ㅇㅇ초등학교에오면 다른 선생님반으로 보내 주신다는 말이 해결책 이십니까?


어찌 이쁘고 사랑스런 아이가 학교를 거부하게끔 하시는지요? 이런 이유로 학교를 안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는 학교를 거부합니다. 학교에서는 무단결석한다고 그냥 다른학생들과 다른 학부모들에게 소문을 내고 이러는게 학교 측에서 해야하는 정상적인 행동인지요? 그리고 저희에게 아이를 학교 안보내는건 의무교육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데요. 아이를 병들여 놓은 학교에서 의무교육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요? 저도 임ㅇㅇ이가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며 지내길 바랍니다.

영덕군 영덕읍 영덕ㅇㅇ초등학교를 학교폭력과 선생님의 아동학대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이쁘게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가 죽어야만 관심갖지 마시고 이런 상황을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주세요.

제발도와주세요.

선생님으로부터 상처받은 아이가 내년 2018년도에 조등학교 입학할 동생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언니처럼 힘들지 않으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해 안그러면 선생님이 너를 계속 구받할거야 언니처럼 구박받기 싫으면 열심히 해야해" 라는 말을 동생에게 종종합니다. 이런 말을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동생에게 한다는 것에 가슴이 무너집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첨부 파일이 많지만 대표적인것 몇가지만 올리겠습니다.

도와주세요.

1. 영덕ㅇㅇ초등학교와 영덕교육지원청의 조사는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영덕ㅇㅇ초등학교 조사 기피하고 싶습니다.
영덕교육지원청 조사 기피하고 싶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 역시 기피하고 싶습니다.
장학사라는분이 저와의 통화긑부분에 비웃듯이 웃으며 말씀을하시니 역시 못믿습니다. 학부모가 우습습니까?

2.무단결석
아이가 학교와 선생님들로 부터 상처받고 등교를 거부하는데 거기에 대한 결석처리가 무단결석처리 되는것이 맞는지요??

3. 이ㅇ숙,한ㅇ숙 선생님이 1학년때부터 2학년 지금 현재까지(현재 2학년 전체) 집단따돌림이나 다를바 없이 아이를 만들어 놓으시고 공개사과를 거부하시는건 무슨 자신감이신가요? 손해배상을 원하는 것도 아닌 아이에 대한 선생님들의 진정한 사과 공개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까지 태어난 이곳을 방문하기 꺼리는 그런 고향으로 만들지 않으셨음 합니다. 선생님들은 자녀분들에게 떳떳한 교육자로 남고싶지 않으신가요?

교육자로서 제자에게 오래오래 이름으로 기억되는 선생님이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4. 우리가족은 이ㅇ숙 , 한ㅇ숙 선생님으로부터 공개사과를 받은후 아이가 자존감과 명예회복을 한후 전학을 하여서라도 다시금 학교 생활에 안정을 찾는 것이 바램입니다.

5. 얼마전까지는 공개사과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2017.10. 26현재는 선생님들의 처벌까지 생각합니다.

아이를 진정 걱정하시고 아이를 위한다고 말씀하신다면 하루빨리 진정한 사과로 아이의 명예 회복과 자존감을 향상시켜주시는 것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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