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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엿같이 하는 직장 동료

ㄴㄴㄴ |2017.11.10 21:14
조회 2,606 |추천 2
우리 회사에 매일같이 지각하는 미개념이 있어요.
걔는 지각해도 죄송하다는 말도 없고
안녕하세요라고만 하면서 아무 잘못도 느끼지 못하는 애예요.
보통 지각하면 보여주기식으로라도 후다닥 앉아서 바쁘게 일 시작하잖아요?
걔는 와서 폰 만지고 들락날락 거리고 20분은 지나야 업무에 들어가요.
제가 다른팀과 교류가 잦은 업무라 많이 왔다갔다하는데 오가면서 보면 늘 고개 숙이고 폰 만지고 있어요.

일도 정말 못하고 아이디어도 노력도 실력도 다 없어요.
모두가 일을 못한다고 답답해하는데 쉬쉬하면서 티를
안내니까 지가 잘난 줄 아네요 ㅋ
회의 때 뭐 의견 물으면 왜 나한테 아이디어를 바라냐는듯한 표정과 말투로 기분 나쁘가 어이없게하고요.

그리고 컬러프린트로 계속 개인적인 뭔가를 뽑아서 챙기는데 몇십장씩 거의 며칠을 몰래 도둑질하듯이 챙겨가네요...

하 이런 정신나간 또라이년 어떻게 상대할까요?

눈에 거슬려서 쥐어패고 싶네요 아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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