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입다. 페미니즘을 지지하지만 힙합팬으로서 이건 좀 에바인 것 같아서 씁니다.
마더뻐커가 여혐이라고 하면서 에픽하이도 욕을먹고 그러는데요
그럼 미국의 에미넴 제이지 50센트 비기 투팍 카녜웨스ㄸ같은 사람들은 다 여혐종자인가요?
에미넴이랑 제이지, 카녜웨스트는 딸까지 있는데요?
딸을 사랑하는 게 드러나 있는 사람이 여혐을 하는 건 모순이지 않습니까?
하다못해 타블로도 딸의 아버지에요
진심으로 너무 어이가 없어집니다. 개나 소나 여혐이면 이 세상에 뭐가 남겠습니까?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