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7월말쯤 C 회사에 제가 원하는 채용공고가 떠서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8월초에 서류 전형이 통과되어
1차면접을 보고 면접을 보고서 2주후쯤 2차면접을 보고 또 2주후쯤 통과가 되었으니 추후협의를 하자고 3일안으로 서류를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 뒤로 갑자기 채용이 딜레이 될것 같다며 기다려 달라하더군요..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 오늘 문자를 보냈더니 채용이 중단됐다네요... 채용이 다시 진행되지는 않을것 같다고 하네요 .. 하아... 제가 정말 원하던 일이었는데... 이제 겨우 됐다 생각했는데... 너무 짜증나네요
이런게 바로 대기업 횡포인가봐요
기다렸던 2달이 너무 아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