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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키다리아저씨 |2017.11.14 20:57
조회 228 |추천 1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아프고,
속상하고, 괴로워도
그래도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그런 일
들이 없을 순
없으니까요 
 
사람으로 인하여
슬프고 괴로웠듯이,
사람으로 인하여
또한 기쁘고 행복하잖아요. 
 
사람이 산다는 것은
결국 함께 일 때,
모든 것에 의미가
있고 행복이 있는 거랍니다.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 것들은
중심이 아닌 조건들에 불과 하답니다. 
 
 
지금 이 순간,
어떤사람 때문에
슬프고 괴로운가요?
고통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권
이랍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 사람 때문에
당신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마음을 돌이켜
그사람을 축복해
보세요. 
 
먼저 당신의 마음속에
놀라운 평안이 깃들 거예요. 함께 더불어 살아갈 더욱 빛이
나는 우리들의
삶이라는 것을 기억
하길 바랍니다. 
 
그래도 사람이 아름
답습니다.
그래도 사람을 사랑합니다. 
 

 

박선희 ‘아름다운 편지’ 중...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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