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글 올립니다. 꼭 읽어 주세요!!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1124~7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대하청( 대하사우나, 찜질방 )에서, 가족들과 함께 찜질방에 왔습니다. 그것도, 저의 결혼식을 앞두고, 가족끼리 마지막 시간을 보낼려고, 모인 자리에서, 식구( 언니, 형부 )들이 한 자리에 모일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이 다 모이기 전에 그 사우나 부부가 싸우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가족이 다 모여서, 요금을 내려고 할때 10장 티켓이 싸길래, 그것으로 끈고,7명꺼 내고, 6,5살 아이는 돈으로 요금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수건을 한사람당 2장씩 달라고, 말하는 사이에 몇개월된 아이 요금을 달라고 하길래, 갓난아이 요금까지 달라고 한다면서 그냥 들어가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수건 한사람당 2장씩 달라고 하닌깐, 그 사장하는 말이, 아줌마 해도해도 너무하네, 장사하는 집에서 깐죽거린다고 말을 하면서, 애기 요금도 원래는 내는거야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분이 상해서 수건 두장 달라고 하는 말이 뭐 그리 잘못된 말이고,깐죽거리냐면서 말싸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러더니, 사우나 사장이 더럽게 지랄을 한다면서, 나가라, 니 같은 손님은 필요 없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저희는 너무 화가 나서 손님을 뭘로 보고 나가라 마라하냐면서 우리 돈으로 사우나 하러 왔는데, 왜 나가라 마라 하냐고 말하닌깐, 이 건물 내꺼다,
내가 안 받겠다면서,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어, 돈 없는 사람 어디 무서워서 사우나 하러 오겠냐면서 말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1층까지 내려 왔는데, 그 사우나 주인이 1층 현관문을 가로 막고 서 있으면서, 비켜 주지 않았습니다.
저희 언니는 몇개월된 아이를 앉고, 나가게 비켜주세요, 라고 말을 하닌깐 니가 돌아가라,라고 사우나 주인이 말대답과 동시에 다시 욕설을 퍼 부었습니다.
언니는 화가 나서 다시 말을 했습니다. 큰소리로 나가게 비키라고요.
사우나 주인은 내집앞에 내가 있겠다는데 니가 왜 지랄이냐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펴부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개**라는 말과, 일팔 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말을 막 하면서 애기를 앉고 있는 언니를 막 밀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어린이가 있는데도, 물론이고, 아이가 듣기에도 아주 나쁜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우나 사장이 니들 같은 손님 필요없다, 라는 말에 동네 장사 하는 사람이 그런말을 해도 되냐고 물으닌깐 그래 여기 동네 장사다 와 니들같은 동네 손님은 필요 없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이렇게 억울한 일이 있을수가 있습니까???
만약에 동삼동에 사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보세요,,,
너무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