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왕따.. 급식소 한번도 가본적 없고..
대학오면 나아질줄 알았지만 역시 적응 못하고 동아리도 들어갔지만 반년도 안되서 탈퇴..
모든 수업 독강하고 수업 끝나면 자취방에서 하루종일 혼자..
연락하는 사람 한명도 없고 힘든일이 있더라도 말할 사람 한명 없는데..
너무 힘들어서 지금은 우울증약 복용중..
부모님께는 너무 죄송해서 말씀 못드리고 거의 매일 혼자서 술먹고 너무 답답해서 혼자 울다가 자고..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