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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동네 백화점에서 일하는 련이다mm

mm |2017.11.17 13:25
조회 9,867 |추천 31

셀털 안 웜송

나련은 와 여기도 서울이라고??? 싶은곳에 있는 백화점 에서 일함ㅋㅋ






여기 특징은? 두구두구두구

현실은 거지인 새끼들이 ^백화점에 온 나^뽕에 취해서 직원들 개잡듯이 잡고 난리도 아님




 

만원어치사고 절반 먹은  다음에 오천원 환불해달라고 지랄하는 빻탄 닮은새끼부터

누가봐도 시장꺼인데 영수증 잃어버렸는데 교환해달라고 팀장부르라고 지랄하는 할배까지 ㅋㅋㅋ




 

그리고 신기한게 뭔줄아노?



못사는 동네일수록 여자 남지 평등 이딴거 개나줌ㅋㅋㅋ

 



앱구정이나 갱냄 쪽은 아빠들이 유모차 돌돌돌 밀고 오는 경우 ㅈ나 많음(그래도 남자외모는 ......)

 



근데 여긴ㅋㅋㅋ일단 기본값이 한국남자랑 망한 결혼한 여자들 유모차+애기띠 거의  도합 십키로를 매고 댕김ㅎ

옆에 한남은 시식코너 털고 있고 야!!!빨리와!!! 이지랄

추천수31
반대수39
베플남자ㅇㅇ|2017.11.17 14:17
한글맞나요? 뭔말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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