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의 변태적인 취향때문에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부부입니다.
결혼한지는 1년 조금 넘었는데 어디서도 말 못할 고민이 있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런 고민을 하게 될지도 몰랐어요.

남편의 변태적인 성취향 때문인데요.
자세히 쓰지는 못하지만 정상인의 범주는 확실히 아닙니다.
뭘 자꾸 사용을 하려고 하는데...
저는 그게 너무 싫습니다.

몇번 하지말라고도 해보고 하기싫다고 울어도봤지만
오히려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밤마다 너무 힘듭니다.

남편이 제 첫남자구요.
연애때는 잠자리 안했어요.
결혼후에 이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깨달았네요.

심각하게 이혼까지 고려중입니다.
도장 찍기전에 조언을 좀 얻고 싶어서요.
혹시... 이런 취향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추천수1
반대수76
베플남자ㅇㅇ|2017.11.18 22:35
때리면 됩니다. 지금부터 당신의 성적 취향은 때리는 겁니다. 옛말에 매에는 변태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자가 논어 에서 한 말이니까 무조건 남편을 패면 됩니다.설마 공자가 거짓말 했겠습니까?
베플|2017.11.18 23:07
울면서 애원하는데 더좋아하는건 폭력이예요. 성적취향이 문제가아니라.
베플ㅇㅇ|2017.11.19 05:50
그거 강간이예요 ㅠㅠㅠㅜ 제발 도망쳐요 ㅠㅠㅠ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