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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를 어떡할까요

흔녀 |2017.11.19 18:26
조회 400 |추천 0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 친구이야기지만 제가 관련된 이야기이기도하고 그리고 친구허락받고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작같지만 절대로 자작이 아닙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 21살여자입니다 그리고 이친구는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이친구의 전남친은 집착이 심한 사람이였습니다 어느날 이친구의 아는 남사친이 페메를 통해서 저에게 연락을 하더군요 연락이 안된다며 그때 친구는 부산의 할머니 댁에 계신다고 연락이 안될거라 했습니다 근데 제 전화번호는 모르니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이남자랑 사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제 생일날이였습니다 이때 이사람에게 질리는 사건이 하나 발생하죠 이하 전남친이라 하겠습니다 이친구는 전남친이랑 정말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길에서라도 만나면 친구는 전남친을 무시하거나 쌍욕을 할것이고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4개월이 지났지만 이글을 쓰게된 경위는 어제 전남친이 페이스북으로 쓴 글때문입니다 당연히 친구랑 저는 차단했지만 친구가 아는 오빠는 전남친이랑 친구가 되어있어 그래서 친구는 봤습니다 저도 그글을 보았고 친구랑 화내면서 생각을 해봤고 그래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사건은 제가 관련된것입니다 제생일날 만나서 놀기로 했습니다 저녁에 만나 찜질방에서 하루자고 또놀자라고 한달전부터 약속을 잡았죠 이 전남친이랑 사귀기 일주일도 안되서 입니다 이 전남친은 이사실을 알고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생일날이죠 저녁을 먹고있는데 전남친이 전화해 저희랑 놀고싶다고 그랫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러니 전남친은 자꾸 오겟다며 전화를 하고 친구는 절대로 안된다며 싸우기 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찜질방에서 잠을 자는데 친구는 지쳐 잠들고 저는 잠을 설치고 있는데 12시반쯤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전남친한테서요 물론 친구이지만 친구의 사생활이니 저는 안받을려고 했지만 5통이나 더오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받았습니다(물론 친구에게 말했습니다)전화내용은

전남친-oo아 (oo이는 친구입니다)

저-oo이 자는데요

전남친-깨워서 바꿔주세요

저-내일일어나면 이야기하세요 늦었어요 끊을께요

입니다 그리고 몇통더 왔지만 안받았구요 그리고 저는 겨우겨우 선잠을 잤구요 근데 새벽3시쯤에 옆에서 부스럭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겨우 선잠에 들었지만 소리가 시끄러워 일어나니 전남친이 왔더군요 저희는 찜질방 위치도 안알려줬는데 말이죠 그리고 좀 더 경악스러운건 저희가 자고 있던 곳이 여성 수면실입니다 밖이랑 수면실이랑은 유리창으로 되어있어요 그 유리창에 여성수면실 남성출입금지라고 크게 써 있구요 불빛이 약간 있어 글씨를 보는건 무리가 없습니다 친구는 잠에서 안깨고 저만 깻습니다 경악한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당신 여기 못들어오는 데에요 빨리 나가요 여기는 여성수면실이고 저기 님성출입금지라고 써있는데 왜들어오셨어요 빨리 나가요

라고하자 똥씹은 표정으로 나가더군요 말귀를 알아먹었나 라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였습니다 아침 6시에 다시 들어오시더군요 친구는 그때 깻구요 저는 너무 화가난 나머지 꺼저요라고 욕을 했고 뭐라고 했는지 경황도 없이 생각이 안날정도로 정말로 생각없이 내뱉었습니다 여기에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욕을 안합니다 친구도 저 3년을 만나면서 욕하는것을 본게 그때가 처음이에요 그때 친구를 데리고 나왔어야하는데 제가 한 최고의 호구짓이며 바보짓이죠 이때가 반발이였습니다

두번짼 친구는 이때는 부모님이랑 사이가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집을 나왔지만 친구는 경제활동을 하지않아 돈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잡아준 방에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와 동거는 하지는 않고 남자친구는 대구에서 일을 하는 것이아니라서 쉬는날에 친구가 지내는 집으로 오는 형식으로 했습니다
지금은 당연히 부모님이 지내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지금 친구는 사귀는 사람이 있으며 양측 부모님에게 교제와 결혼다 허락을 받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사건은 이랬습니다 전남친이랑 사귀기 시작하고 남사친이랑 연락은 끊었지만 어느 문제로 10분정도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니 남자랑 바람이 났나며 쌍욕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미쳤냐고 우리 헤어지자고 했지만 전남친은 갑자기 태도를 바꿔 너없으면 못산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그날에 친구는 질린다며 했고 저는 만나자고했습니다 근데 그 전남친은 저랑 있는것을 알았는지 저에게 연락해 오길래 저는 차단을 하고 만났습니다 그날이후로 친구는 헤어지자고 했지만 전남친이 자꾸 다시 사귀자고 하는 바람에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사건은 헤어지게된 경위입니다 친구랑 남자친구랑 싸웠고 친구는 연락을 안했다고 합니다 근데 도어락번호를 아는 전남친은 여사친에게 번호를 알려주어서 여사친은 자는 친구의 사진을 찍고 그것을 전남친에게 보내주었다고 했습니다 헤어질 명분을 찾고있던 친구는 정말로 헤어졌고 친구는 새로운 사랑을 찾았습니다 전남친은 친구의 집에 찾아와 선물을 주고 했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친구는 사귀는 사람이 있고 여기에 안살고 결혼까지 할꺼다라고 말을 했지만 자꾸 찾아온다고 합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자세히 적지않는 까닭은 친구가 이글을 볼것이기 때문에 다시 기억을 하지않기 바래서이고 이글을 보면 누구인지 알아볼까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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