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클럽글이 톡선에 있길래 3개월간 다닌 정보를 주려고함...
사실 다녀본클럽은 아레나 옥타곤 메이드 바운드 매스 디스타 몽키비치 홍대 코쿤? 엔비? 수원역 이름모를 클럽 등으로 대부분 강남쪽 이지만 그래도 클럽을 무서워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적어보겠음
사실저도 클럽이 좀 무서웠음 스물중반인데도 무서웠음...
가면 누가 술먹여서 끌고갈것 같고 마약먹일것 같고...
권총쏠것같아서 아직 이태원 클럽은 발도 못들였음
그러던중 심하게 다치게되어 하던일 완전 접고 2개월동안 누워만 있다가 내가 클럽도 못가보고 이렇게 다쳐서... 다 먹고 살자고... 잘놀자... 뭐 그러다가 클럽을 가게되었음
그전에도 옥타곤,아레나 가서 잠깐 있다온적은 있지만 살랑살랑 하던정도?... 처음이라 정신도없고 뭐가뭔지 모르겠다
하다가 나왔었음
그래서 처음 도전한곳이 새로생긴 강남 메이드였음
여자들끼리 돈모아서 테이블을 잡아서 갔는데 뭐 나쁘지 않고 술마시고 이리저리 다니고 놀다가 잘 귀가했음 진짜 아무일도 없이 끝남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아레나를 갔던듯...
전에 갔을때는 몰랐지만 입장제한이 심하다고 뜬 이후여서 못들어갈까봐 두근두근함 하지만 별일없이 들어갔음...
그렇게 혼자 춤추러도 다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