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아울렛옷구매하고 반품배송비때매 열터져서 하소연해요.
한달지낫는데 환불못받고 너무억울해요.
컷팅이특이한 제품였어요. 근데 올이풀려잇더라구요.
박음선이 원래없는거라 이해하는데 한쪽끝이많이풀려잇어서
계속풀릴것같아 사진안찍고 일단반품을보냇어요.
올이풀린부분 사진이 상세설명에 잇엇으면 구입하는데
더도움이 됫을것같다는 이야기하려고
물건받으면 연락줄것같아 보냇는데
문자로 배송비를보내라는연락만받앗어요.
그래서 네*버 톡으로 문의를햇어요! 토요일에 글남기면 월요일답변오겠지햇는데 답이계속오는거에요. 빠른답변이라좋아햇는데 매니져라는분이 상식적으로 이건아니죠 라는등 말꼬리를잡고 늘어지는등 저선배한테혼나는느낌이엇어요. 기가막힌건 이걸이해못하겠으니 본사와통화하게해달라니 직접하래요. 밑에캡쳐보면 본사쉰다 다쉰다 계속자기말만하고ㅡㅡ
그래서결국월요일에 제가직접전화해서
번호를줘라 어디누구한테하냐니까
엠디 디자이너 개인핸드폰번호를알려줌..
글서 그엠디분도 당황...
저진짜 돈내고이런취급황당하다니까 어떤?
이러고잇고
엔*백화점 고객센터에 문의햇는데
매니져가 저보다 더강경하셔서안되겠데요ㅋ
그러더니 매니저왈 신행가야되서일주일연락안된다고
그리고한달다되가는데연락한번없어요ㅠ
으앙 다신 이브랜드는커녕 이기업꺼안쓸려구오ㅡ
요즘 소비자보호원도방법없고 답답해서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