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 말티즈/여아/3살/2.8kg *구조당시 두려움에 떨고 있었던 아이.그동안 얼마나 무서움에 고통스러워 했는지 구조의 손길마저 피했던 말랑이..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열어 애교가득한 말랑이 랍니다. 강아지들의 지옥이라고 할 수 있는 강아지공장..인간의 끔찍한 욕심으로 만들어진 공장에서 아이들은 이용가치를 다 했다는 이기적인 이유만으로어딘가로 팔려갈 위기에 처해있었어요. 팔려가지 않으면 더욱 참혹한 위기가 기다리고 있었죠.. 퐁퐁이와 말랑이.. 두 아이는 평생을 인간의 욕심으로 휘둘리는 삶을 살았습니다.자신들이 얼마나 아픈지.. 무서운지 말하고 싶지만 인간들은 알아주려 하지도 않았죠. 평생을 끔찍한 강아지공장에서 마음 지닐곳 없이 버텨온 아이들이제는 나주천사의집으로 구조되어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이번 겨울 홀로 춥게 보내지 않게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문의: 010-8620-2222입양책임비: 10만원 ★입양문의는 전화로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