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고졸새끼 사이버대 다니면서 지랄하는거 보면 조카답없다
무리하더라도 갈걸. 진짜 인생 개막막하고 자살하고싶다 __ 친구도없고 엄마가너무불쌍하다 나같은새끼 먹여살릴려고 오늘도 나가셔서 일하시는데 __
자살하고싶다 좋은기회들 다놓치고 고졸치고 좋은회사에 들어갔었는데 3년이라도 버티지 왜 중간에 나왔냐 진짜 병신새끼 아그냥 다싫다 꾸준히 하는것도없고 프로그래머되고싶은데 수학도 못하고
월 150이라도 좋으니까 회식안하고 친목안하고 일만하는 회사들어가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삶이 너무막막하고 뭘해도 독깨진항아리에 물붓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