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영화를 보니 옛날 조선 시대 신문고 생각도 들었습니다.힘없어 약한 백성들의 억울함을 임금께 알려 사정을 아뢰는 제도였지요.
영화 포스터에 적힌 글이 너무 인상깊이 다가옵니다.
"열 명의 죄인을 놓친다 하더라도 죄없는 한 사람을 벌하지 말지어다"
여러분도 영화 재심을 보셨는지요?이 작품은 실제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구성되어진 영화라 합니다.내용은 경찰의 강압 수사에 의해 조작된 가짜 범인!이것을 바로 잡을수 있는 법적인 기회가 재심입니다.
이처럼 권세와 물질로 법의 힘을 남용하여 휘둘러 애매한 힘없는 백성 한 사람을 희생양을 만들어 버리는 -그렇기에 이렇게 불완전한 법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재심 제도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영화 재심에서 권력으로 억울하게 누명을 썼던 피해자가 있던 것처럼오늘날 이 종교계에서도 똑같은 일이 있답니다.
바로 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기총 CBS vs 신천지예수교회 인데요.과연 어떤 사건인지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재심 VS 종교계의 재심, 진짜 반국가를 찾아라!!https://www.youtube.com/watch?v=8C0s_rfBp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