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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서 핸드폰하는 아내때문에 밥상 엎었습니다.누구잘못입니까?

상담부탁합... |2017.11.27 18:46
조회 96,297 |추천 160
방금있었던 일입니다. 사이트가 기혼여성분들이 많다고하여 상담좀부탁드립니다.
전 6시퇴근 아내는 오후3시면 집에옵니다. 본인 가게가있습니다. 직원이 장모님이라 본인은 집에와요
와서는 하루종일 핸드폰을합니다. 저희가 평일 아내 식사당번 각종청소 빨래돌립니다. 저는 주말 식사담당 아내가 빨래돌린거 정리입니다. 자기가 일찍오면 해주면되는데 절대 안해줍니다. 본인이 딱 할거만해요
아 저희는 결혼 11년차 부부이고 자식은 사정상 없습니다. 저녁에 밥먹으면 항상 핸드폰을봅니다. 저는 계속 말
거는데 본인은 폰처다보면서 대답하는데 제가 화가안날
까요?

몇번 경고도했습니다. 오늘도 그러길래 말이 밥상을엎은거지 제 숫가락과 젓가락을 싱크대로 던져버렸습니다.
아내는 놀랐는지 처다보더군요 그러고 다툼이 시작됐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릅니다. 제 행동이 잘못인가요? 아니면 밥상머리에서 전화기만 처다보는 아내잘못입니까? 판단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160
반대수333
베플ㅇㅇ|2017.11.27 19:43
밥상머리 예절은 가정교육인데 그것도 못배우고 결혼들을 했네...한년은 겸상하며 폰만보질 않나 한놈은 비싼쌀 싱크대로 집어싸질 않나..끼리끼리 결혼했지뭐. 순서로치면 마누라가 잘못했는데..주말에 지가 하기로 한 일도 마누라가 해줬음 하는게 지가쓴 글에서도 보이는것 보니까 니랑 왜 같이 대화하면서 밥먹기 싫은지는 알겠다..
베플ㅇㅇ|2017.11.27 19:00
다른건몰라도 왜 아내가본인할일까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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