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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갔다가...참...도와주세요

4375 |2017.11.28 12:41
조회 10,118 |추천 1
펜션에 가족여행을 가서 짐싸서 나오기직전에  
아기가 장식선반<그래픽선반>을 건드려서  
넘어뜨렸습니다.  
일단 그날은 사장님내외가 가격을 잘모른다고 아들과 상의해본다고하여 집으로 돌아왔고  
이튿날인 오늘 전화가 왔는데 두가지 방법을 제시하네요 
사이트를 알려줄테니 사서보내던가 아니면 돈을 부쳐라 둘중하나입니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그 장식선반이 40원돈이고요  
저랑 신랑이 어제봤을땐 목공용본드로 붙이면 티안나게 붙을것같았고 정 수고비 원하면 돈5만원 같으면 돈보내고 끝내자 싶었는데 사십만원돈이라니 황당합니다  
수고비포함 적절한금액을 드릴테니  
그쪽에서 고치시면안되냐하니 안된다네요  
새거사서보내는 방법밖에없나요? 
펜션 1박 95000원짜리갔다가 참.. 내
추천수1
반대수135
베플화났다|2017.11.28 12:59
새물건사줘야지 본드붙여쓰라니 펜션주인은 95000원벌자고 했다가 맘충진상만나서 40손해보는거잖아
베플ㅡㅡ|2017.11.28 12:53
40만원짜리 망가뜨리고...5만원에 퉁치려고..부부가 쌍으로 개수작....하하 똑같은 물건 더 싸게 파는 곳 있나 인터넷 뒤지던가.. 40만원 곱게 보내셔!! 당신들 같음 40만원짜리 부수고..본드 붙여 쓰라면 쓰겠음? 애 안 보고 뭐 했음?누굴 탓해?당신 애를 탓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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