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당담이엇는데 순간 내가치는부분이 어딧는지 몰라서
한 몇초동안 티나게 반주가 전혀 없엇음
반주가 없으니까 멜로디하는애들도 당황하고
끝나고 멘탈 나가서 소리질른거 무대에 다들리고..
그냥 망햇어..
원래 약간 무대공포증같은거 잇엇는데
이제 다시는 피아노 못만질듯
나름 못치는편은 아니라고 자부햇엇는데
나 정말 우울하다
숙지도 손애 안잡혀 해야되는데..
피아노 당담이엇는데 순간 내가치는부분이 어딧는지 몰라서
한 몇초동안 티나게 반주가 전혀 없엇음
반주가 없으니까 멜로디하는애들도 당황하고
끝나고 멘탈 나가서 소리질른거 무대에 다들리고..
그냥 망햇어..
원래 약간 무대공포증같은거 잇엇는데
이제 다시는 피아노 못만질듯
나름 못치는편은 아니라고 자부햇엇는데
나 정말 우울하다
숙지도 손애 안잡혀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