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남한테 안뒤처질 정도로 잘살고 등록금 4년 낭비해도 아무 지장 없는 정도
군대 면제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왕따+아싸
왕따에 대해 더 얘기하자면 졸업식날 쳐맞고 엄마아빠 계신데서 울면서 졸업하고 졸업식날 찍은 사진 하나도 없음
지금까지 카톡 및 전화번호 있는사람 가족 친척 포함 15명이 전부
키도 작고 얼굴도 못생겼고 잘난거 하나도 없음
등록금 내고 학교 안다니고 하루종일 지금까지 몇시간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몇년째 혼자
제가 삶에 불만족스러운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