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한테서 온 문자였는데 지금도 너무 분하고 화가납니다
처음이라 파일 크기 조절은 못했는데 이게
사람이면 할 소리인가요??
나이도 50넘은 사람이
대학생 자녀 2명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자기 자식들이 이런문자 받는다 생각하면 이런
문자를 보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다음날 사과같지도 않은 사과하는데 사장이
이런 인성이면 다니고 싶지 않습니다
부당해고와 모욕죄 명예훼손등
사람 귀한줄 모르는 사장은 망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