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현재 부산 모 한방병원에서 보험사기로 병원환자 91명 정도의 인원이
사기죄 및 특별보험사기 방지법 으로 형을 받고 있습니다.
또 보고되는 기사들에 의하면 이분들이 나이롱 환자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
이 분들이 과연 나이롱 환자입니까?
유방암은 수술 후 전이가 잘되는 암 중에 하나입니다 .
따라서 그 후 5년까지는 면역치료와 부수적인 치료들이 필수 입니다 .
그런데 수술 한지 채 5년도 안되시는 분들을 나이롱환자로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이 분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나이롱환자라는 말은 절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항암치료 받으면 하루종일 기진맥진해서 누워 있으시는 분들이고 ,
항상 언제 전이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사시는 분들입니다.
병원원장이 자신의 이득을 위해 환자들을 이용해 먹은 것인데 병원원장과 공범이라고 하다니..
환자입장에서 " 치료를 더 받게 해주겠다. 아무 문제 없으니까
그냥 시키는대로만 하면 치료 할 수 있다 "고 하는데
누가 따르지 않겠습니까 치료를 해서 살아야 하는데..
이는 교사자에게 이용당한 피교사자의 관계이지
절대 공범의 관계가 아닙니다 .
또한 병원 환자가 400명 정도되는데 이 중 91명만 조사받고 그런 벌을 받는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 병원 환자들 전부가 원장의 간사한 농간에 속아 그렇게 한걸로 아는데 91명만 고소되었습니다 .
무슨 기준으로 뽑힌거죠?? 랜덤수사입니까??
이 분들 갑작스럽게 수백~수천만원 벌금 받고 , 또 보험취소되고
, 이때까지 보험비 탄거 다 환불해야 한다는데 ..
이 분들 그냥 죽으라는 거 아닙니까?? 보험 취소되서 치료도 못 받게 되는데 ..
악질의 병원원장, 악질의 환자( 환자를 데려오면 100~200만원 받아먹은) 와
순전히 건강을 위해 치료를위해 살기위해 !!
발버둥 친 불쌍한 환자들을 동일시 하지 말아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관련뉴스 http://www.knn.co.kr/157810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3678?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