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면
행복한날 보다 슬픈날이 더 많은것 같아요
다 이해해주고 참아주고 양보하고 배려하고
그렇게 만나니깐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내 착한 마음을 이용해먹으려고 하고
처음에만 고마워하다가 나중엔
내 착함과 배려심을 질려하고
온통 상처받은 기억뿐이네요
전남자친구나 어디에서나....
나쁘고 이기적이게 변하려고 해도
그렇게 쉽게 안변하더라구요
그래도 노력해볼려구요 독하게 마음먹고
저도 제 자신을 더 챙기면서 살려구요
오늘따라 너무 슬프네요
착하고 바보같이 살았던 제 자신이 가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