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퍼뜨려주세요!!!
#이 글 읽고 조언해주실분 조언해주세요!!!
#추잡하게 하려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날 추잡하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너 보단 덜 추잡하다고 생각해
제발 부끄러운 줄 알면서 살길 바란다
니가 사람이면..
그리고 나같은 피해자가 없길 빌며 쓰는중이다!
내가 몇번 ㅆㄹㄱ들을 봤지만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지만
너는 최악임
그래서 처음으로 더티하게 간다
구라로 주변인들에게 상담구하고 날 ㅈ같게 만든 너와 달리
난 사실로만 적는다
학교때 선후배 사이였어요. 뒷말이 있는 후배였지만
저는 색안경 끼고 바라보고 싶지 않아 귀 닫고
제가 직접 느끼자라고 생각하여 있는 그대로 봤어요.
살짝 이기적인 느낌과 돈을 무지하게 아끼는 스타일인건
빼고 그닥 제게 피해 안가는 후배인것 같아 연락하고 지냈어요.
그러다가 후배 제안으로 인해 제 삶이 엉망이 되었어요.
같이 일해보자는 가 말에 진심이 느껴져 저도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친척분 아는 사람의 병원을 소개 받아서 그 후배한테
같이 가자고 했더니 흔쾌히 동의해서 무난하게 입사할 예정인듯 싶었어요.
의료원에서 일하긴 했지만 정신과라 원래는 경력은 인정 안되었지만 제가 부탁으로 2년 쳐주고
병원측에서 많은 호의 베풀었는데 입사 전날
뜬금없이 부모님이 집에서 너무 멀다며 반대를 한다는
어이없는 답변과 입사를 해도 청주 의료원 공고 뜨면
그만둘꺼다라고 거의 통보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럴꺼면 왜 같이 가지라고 제안했냐?
그럴꺼면 왜 여기 온다고 했냐?
같이 가자는 말은 끝까지 가자는 말 아닌가요?
암튼 저도 화가 났지만 일단 달래고 설득하고 진정 되는듯 싶었으나 별 트집을 다 잡고 그만두면 안되냐고 다른데로 같이 가면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다고 말을 했는데 저도 속으로 한번 더 믿어 보자라고 마음 먹고 그 후배는 말같지 않은 핑계와 거짓말로
3일만에 그만두고 저는 친적분과 그 지인분들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린후 한달만에 그만뒀어요. 그 뒤로 친척과의 관계가 불편해졌어요. 그러다가 전라도쪽 의료원을 갔는데 두번이나 떨어진거에요. 저는 한번에 붙었고요. 두번째까지 떨어지자 제가 괜히 미안해서 기름 가득 채워주고 저녁도 사주고 돌려보냈지요.
그러다가 그 후배는 충청도 의료원에 입사했는데
매일 힘들다고 전화도 오고 와달라고 부탁을 해서
첫입사날 기념으로 가길 시작하여 그 뒤로 3번이상 갔어요.
고속도로 타도 편도로 약 2시간3ㅇ분~3시간 걸리는 거리였고
비가 많이 오고 천둥이 쳐도 갈때도 있었어요.
결국 그 후배도 의료원 퇴사 하고 집 근처 정신병원에 입사 했고
나이트 킵이고 편해서 그런가 그 뒤로 전화도 없고 잘 다니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 후배가 두번 떨어지고 못올것 같아 그만두고
좀 쉬다가 후배가 갔던 의료원에 입사를 했지요.
후배말론 그동안 고마우니 집근처고 차로 이동하면 금방이라
형이 나처럼 힘들면 오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충청도까지 멀리 왔는데...
입사날 오기로 했던 후배가 집안일도 있고 돈 쓸일이 많아
기름값이 없어 못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 월급날 와라 했더니 2년만에 동창모임이 그 날 잡혀서 못온다고
다음에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믿고 기다렸는데
인터넷 강의 결재해서 돈이 없다 집안 가구 사서 돈이 없다
이러쿵 저러쿵 핑계 대면서 안오더라구요.
저도 이해하고 많이 봐줬는데 그 후배가 너무 심해서
그 후배한테 이럴꺼면 돈을 줘라
내가 니가 오라고 해서 갔으니 기름값이랑 톨게이트 비용을 내놔라 했지요. 여러번 말했지요.
그 후배는 돈에 대해 엄청 민감한 편이라
진심을 알기 위해 억지로 추잡하게 했지요.
그랬더니 본색을 드러내네요.
내가 왜? 내가 왜 줘야하는데? 줄 이유 없는데 왜 줘?
내가 오라고 한건 맞지만 오는건 형 선택이였고
친척분이 얽혀있지만 나 때문에 그런건 미안한거고
경력단절 된건 다시 경력 만들면 되고
그러면 되잖아?
그리 말하더라구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다신 연락하지 말라 했죠.
학교때도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그리 좋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주변에서 제게 조언해줬는데 제가 귀를 닫아버리고 한게
잘못이였죠. 그때 애들이나 후배 말 들을걸 그랬네요.
그뒤로 어이없는게 하나 있는데
같이 아는 형이 있는데 그 형한테 완전 자작으로 상담을 하더라구요. 그 형은 그 얘기 토대로 조언해줬고 그 대로 실행하더라구요.
제가 왜 자작으로 상담을 구하냐 물어봤더니
말귀를 못알아 듣는건지 그냥 씹는건지
내 마음대로 상담하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어이없지 않나요?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 너무 그 애한테 잘해주지 마세요.
지보다 형편 좋은 사람들에게 얻어 먹는게 당연한건지 아는 애에요. 매번 저한테 형은 은수저니깐 돈에 대한 부담없잖아
그러는 애에요ㅋㅋㅋ
그리고 본인이 돈 생겨도 은혜 갚는 스타일 아니에요.
지 배만 차우는 애에요!!!
끝으로..
야 그게 내돈이냐 부모님 돈이지 그리고 환경을 탓하지 말고
니가 적절하게 돈 모으면 되지 너처럼 무모하게 모으는건
멍청한 짓이다! 다들 무모하다고 왜 그렇게 돈 관리하냐고
조언을 해도 넌 귀 닫고 고집대로 했으면 돈 없다고 징징 거리지는 말자! 다른 사람들은 적금이나 연금 기타 등등 하면서
적절하게 쓸거 쓰면서 산다! 니가 그리 하는게 답답한거지!
그리고 상담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하는건 상관없는데 왜 자작을 해서 하냐?
진실대로 하면 너한테 백프로 불리한게 그랬지?ㅋㅋㅋ
나 때문에 그 형을 알게 된 주제에
그러면 그럴수록 그리 행동한건 아니였다!
조만간 니 곁에 있는 애들 보게 되면 팩트로 얘기 해줄게
과연 니 곁에 있을까?
지금 너한테 하는 행동도 그정도인데
이 얘기 들으면 어떨까?
니 말대로 인생 공부 한다 생각하고 살고 있고
경력도 다시 차곡 차곡 쌓고 있다
인생 착하게 살아라!
외동이라 이기적인게 아니라 니가 하기 나름이다
외동이라 이기적이면 외동인 사람들 다 이기적인 사람들이냐
그리고 니가 와달라고 부탁하길래 왔는데 그게 내 선택이여?
그러면 힘들다는 표현과 징징거리지 말았어야지
너무 힘들구나 생각해서 와줬더니..대박이네
조언 구한 형한테는 사과라도 했냐?
그 형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금방 밝혀질 구라를 했냐
너도 참 답이 없구나
어디 가서 같이 일하자고 하지 마라
같이 일하자라는 뜻을 알고 제안해라
한 병원에서 같이 입사하고 퇴사하자는 얘기란다
너처럼 딴 곳 정해놓고선 몇개월 같이 일하다가 뜨는게 아니란다
그깟 푼돈 난 안받아도 니 말처럼 부족하지 않아
내가 그 돈 받아서 뭐하게?코 풀게?
그 돈 받으면 핑계로 여행이나 공연 같이 가려고 했다
니가 끝이 없이 미루니깐 그리 했던것이다
진정한 사과는 커녕 니 방어적인 자세 취하는거 잘봤다
앞으로 잘 살고 그렇게 통수 치고 돈 아끼면
니 말처럼 좋은 아파트에 살겄네
정말 좋겠다..
꼭 그리 됬으면 좋겠다..
절대 마주치거나 만나지 말자!
정 억울하면 니 친구 데려와
넌 나한테 말빨 안되고 구라쟁이니깐
니 친구가 니 얘기 들으면 과연 어떤 반응 보일까?
궁금하긴 하다 꼭 데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