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헤어졌습니다
외로워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사귀는동안에도
무뚝뚝했던 그사람한테 사랑받는느낌을
많이못받았거든요..
저만 표현하고 저만 만날려고 노력하는거같아
(그는 친구가 일순위였거든요..)
결혼해도 외로운 삶이될것만 같아
이런저런 고민끝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너무 아픕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외로워서힘들어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나니 더 괴롭네요
좀만더이해하고 참아볼껄 후회가 되다가도
아니야 외로운연애였어 잘헤어졌어 싶다가도
연락해볼까 참을까 계속 오락가락하네요..
역시나 그사람은 붙잡지도 않았어요
일년을넘게 만난사람입니다
다시연락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참아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