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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 -5#

마녀~ |2004.01.29 10:15
조회 332 |추천 0

 

 

31일  Queestown Wine Trail 을 하였습니다. 80불, 90불 이 있는데 90불을 하는게 더 나았지요. 점심

         +Cheese factory 도 포함이거든요. 뉴질도 호주와 마찬가지로 wine이 유명한곳이거든요.  뉴질

         의최고 wine은 Gibbston Valley Winery.

        

         먼저 wine의 종류는 3가지입니다. 일반적으로 두가지로 알고 있는데요~ no~

          white, red, rose. 전 rose 첨 들었거든요. 빛깔이 정말 넘 넘 이쁘더라구요.

        

         이 tour에 wine tasting 이 있어서 세가지 wine 을 다 맛 보았구요. 그리고 여기에 restaurant이 있

         어서 전 점심 연어(한국은 비싸니까 무조건 연어스테이크였습니다)에 wine을 원없이 마시고 왔습

         니다. ^^;; 이미 다 모든 것을 포함 한 tour였기에 본전 뽑자는 마음가짐으로….( 실은 여기서 투어

         가 마치는 줄 알았거든요.) 바로 옆에 chesse factory 가 있어서 여기서 5가지의 치즈를 tasting

         하였고 차를 타고 어딘가를 가더라구요~ 그곳이 번지 하는곳이였는데 난 이미 했으니 구경만

         하였구요 그리고 또 달리더니 또 다른 wine tasting 하는곳이였습니다. 이곳도 유명한 곳인데 이

         름이기억이 안나네요  . 전 이미 이때까지만 해도 wine을 6잔 마신 상태이거든요.허나~ 저만

         그런것이 아니라 tour 하는 사람들 모두 그러했습니다. 왜~ 외국 영화보면 식사하면서 wine도 마

         시고얘기 하고 그렇잖아요~tasting 하고 chesse tasting하면서 또 한잔마시고 점심 먹으면서 마

         시고 해서리 한 ~6잔 마신 상태이구요. 그 담 Wine tasting하는곳에서 또 세가지 다 마시구요….거

         기다가 더 마실거냐고 권해서리 무조건 yes~ thank you !!! 하면서 마셨죠 ^^;; 그러다 보니 한 10

         잔 마셨습니다. 그날 날씨가 햇살이 무지 강한 날씨 였거든요. 세상에나~~취기가 조금씩 오르는거

         에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다들 볼이 발그스렘해서요~분위기가 무지 좋았어요.

        

         tour를 다 마치고 차에서 내리면서 happy new year 하면서 서로 포옹하면서 하면서헤어졌습니다

        

        이날 저녁은 친구랑 저도 new year분위기 낼려구요~ 치장도 하고 바에갔는데 헉~~~~ 어찌

        나 사람이 많은지 줄을 서서 기다리더라구요. 둘다 기다리는거 싫어서리 그냥 이쁜 공원이 있어서

        그곳에 맥주 두명을 사가지고 가서 마셨어요. 사람들 시선  신경 안쓰는 곳이라서 우리는 맥주 한

        병씩 사 온 거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요~ 12시 정각에 불꽃놀이가 있어서 그 공원으로 우리 또 갔

        죠. 10, 9, 8, 7, 6, 5, 4, 3, 2, 1, 2004년~ 정말~~~불꽃놀이 환상 그 자체 였어요. 한 없이 감상

        하며 0 였을 때,,,,,,,,,친구랑 둘이서 포옹하면서 덕담을 주고 받고 happy new year 인사하고. 옆

        에 있는 파란눈 아찌랑도 인사하고 갈색눈 언냐 하고도 인사하고 무서버 보이는 10대 아그들하고

        도 인사를 했죠. 그날은 만나는 사람마다(물론 다 모르는 사람이져.) 인사하느라 정신이 없었요

       

        제가 보면 맨날 맥주 마시고 와인 마시잖아요. 물론 저 비싸면 절대루 안마십니다

        우리 나라보다 주류 가격이 싸거든요. 맥주 같은 경우는 우리 나라 돈으로 한 2500정도. 와인도 종

        류 마다 틀린데요 10불~ 16불 정도예상하면 되요. 세일도 하거든요~

       

        그리고 전 여태 몰랐는데요. KGB 맥주가 뉴질랜드 맥주 였네요~ 알고 계셨나요? 전 그래서 다

        른 맥주만 열심히 마셨어요. 종류로는 20가지 넘게 골고루 다 마시고 온거 같네요. 우리 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맥주와 wine을 원없이 마시고 왔습니다. 아마도 제가 1년치 마실 량을 한달만에

        다 마시고 왔단 생각이 들정도였으니까요.  

       

         이렇게 2003년 한해를 마감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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