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끄럽지만 헬스트레이너 23살 남친을 둔 27살 여자입니다.옛날 직딩시절에 톡을 매일매일 보던시절이있어서요새는 어떤 말투로 얘기를 해야할지모르겠지만 여러분께 궁금한게 있어서 오랜만에 비밀번호까지 찾아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23살 강원데 헬스트레이너 입니다.일단 간략하게 매주 똑같지는 않지만 이런식으로 근무를 해요2틀은 오전 6시 30분까지 출근 ~ 12시 퇴근 해서 오후 6시출근 오후 11시퇴근2틀은 오후 1시출근 오후 11시 퇴근2주에 한번 토요일근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그리곤 기본 급여 100만원을 받고 pt수당이 있어야 그이상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제가 급여가지고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에요....저 원래는 서울사람인데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강원도에서 자취를 하고있습니다.근데 헬스트레이너는 육체적으로 매일 운동하면 젖산이라는 피로물질이 쌓이게 되서피곤한데 요즘 강도높은 운동을 해서 그게 심하다면서 제가 월화수목금 다 집에서 팽팽 고양이들이랑 놀면서 기다려줘요 매일 퇴근하고 오면 피곤하다 힘들다 해서 그래 매일 운동하고 일하니까 힘들겠지 하고 오늘빨리 자자 일하느라 힘들었지 밥먹고 자자 하면 알겟다고 하고 자요 근데 저도 금요일 토요일은 놀고 싶은 마음이 큰데 금요일까지는 참습니다.
앞에 말했다 싶이 토요일근무도 있기때문에.그래서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8시까지 참잖아요? 오늘은 나 놀아주는거지? 하면 나 오늘도 운동해서 힘들어 피곤해..12시만 되면 죽어나요 제가 난리난리 쳐야 새벽 2시까지 뻐기는데 그러면 하는말이나 운동해서 진짜 힘들어 피곤해 미안해끝
저...도 데이트다운 데이트하고싶고 강원도면 활동다운거 하고싶고 남자친구랑 데이트다운 데이트 하고싶은데... 매일 집에서만 놀고... 집에서만 기다리고... 피곤하다 지친다 매일 그러는 남자친구를 얼마나 기다려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찾은 판
조언이 될수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어떤답변이던 달게받겠습니다.